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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드라인 10
- 한-중앙아 5개국 산업장관회의…산업·핵심광물 협의 첫 발한국이 중앙아시아 5개국의 스마트 인프라 등에 참여를 확대하고, 전주기적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. 산업통상부는 14일 카자흐스탄, 키르기스스탄, 타지키스탄, 투르크메니스탄, 우즈베키스탄 5개국 산업 담당 장관들과 서울에서 '제1차 한-중앙아시아(C5+1) 산업장관회의'를 개최했다. 한국과 5개… (새 창, 원문)
- 7.9조 규모 현장대기 프로젝트 신속 지원…첨단·신산업 규제 합리화 (새 창, 원문)
- 산업부,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원전 등 첨단산업 협력방안 논의 (새 창, 원문)
- 한·멕, '2026~2030 공동행동계획' 채택…경제·첨단산업 협력 확대 (새 창, 원문)
- 노후 산업단지 3곳, 청년 모이는 첨단산단으로 거듭난다 (새 창, 원문)
- 한·중앙아 3개국, 에너지·인프라·첨단산업 등 협력 지평 확대 (새 창, 원문)
- 한·우즈벡, 핵심광물·AI·방산 협력 확대…우리 기업 진출 기반 강화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양국 간 고속철 등 교통·물류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,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(AI)·디지털 전환, 방산 등을 새로운 협력분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.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-… (새 창, 원문)
- 소형모듈원자로(SMR) 특별법 시행…2035년 SMR 상용화 본격화소형모듈원자로(SMR) 특별법 시행으로 2035년 SMR 상용화 계획이 본격화됐다.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(SMR 특별법)과 시행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 SMR 특별법은 소형모듈원자로의 연구·개발·실증을 체계적으로 촉진하고, 연구개발 성과… (새 창, 원문)
- 첫 한·중앙아 정상회의 16일 서울 개최…'서울선언' 협력 비전 제시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다자 정상회의를 연다.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주재해 핵심광물·에너지 공급망과 인공지능(AI)·디지털 등 미래산업, 초국가범죄 대응, 인적교류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'서울선언'을 통해… (새 창, 원문)
- 이 대통령 "국제질서 극심한 혼돈…우리 힘 키우고 외교 지평 넓혀야"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…"더 많은 나라와 손잡고, 더 다양한 지역 확장"이재명 대통령은 11일 "국제질서가 극심한 혼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지금 우리의 힘을 키우고, 외교 지평을 넓히고,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혜가 더없이 필요하다"고 밝혔다. 이 대통령은… (새 창, 원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