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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드라인 8
- 한·우즈벡, 협정·MOU 등 13건 체결…양국간 협력 폭 확대고속철 8편성 도입·바이옴센터 설립 관련 EDCF 타당성조사 착수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고속철과 바이오 인프라를 비롯해 제조 인공지능(AI), 핵심광물, 스마트시티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 협력의 폭을 넓힌다.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6대 국가전략산업에서 유망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해 우리… (새 창, 원문)
- 한·멕시코, 미래산업·인재·통상 협력망 확대…협력문건 17건 체결 (새 창, 원문)
- 한·우즈벡, 핵심광물·AI·방산 협력 확대…우리 기업 진출 기반 강화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양국 간 고속철 등 교통·물류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,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(AI)·디지털 전환, 방산 등을 새로운 협력분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.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-… (새 창, 원문)
- 한-중앙아 5개국 산업장관회의…산업·핵심광물 협의 첫 발한국이 중앙아시아 5개국의 스마트 인프라 등에 참여를 확대하고, 전주기적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. 산업통상부는 14일 카자흐스탄, 키르기스스탄, 타지키스탄, 투르크메니스탄, 우즈베키스탄 5개국 산업 담당 장관들과 서울에서 '제1차 한-중앙아시아(C5+1) 산업장관회의'를 개최했다. 한국과 5개… (새 창, 원문)
- '폐교가 생태치유정원으로'…폐교 활용 지원사업 7건 선정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'폐교를 활용한 교육청-지방정부 공동협력 지원사업' 대상 7곳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. 이번 사업은 증가하고 있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·문화·산업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,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처음으로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. 총 120억 원(특별교부금 100억 원, 특별교… (새 창, 원문)
- 한국, 크로아티아와 '천무' 18대 첫 수출계약…6400억 원 규모한국과 크로아티아가 천무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이어서 양국 국방부 간 국방협력에 관한 양해각서(MOU)에도 서명했다.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(현지시간)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크로아티아 국방부가 수주액 기준 6400억 원(4억 1000만 유로) 규모의 천무 다연장로켓 18대의 수출계약… (새 창, 원문)
- 소형모듈원자로(SMR) 특별법 시행…2035년 SMR 상용화 본격화소형모듈원자로(SMR) 특별법 시행으로 2035년 SMR 상용화 계획이 본격화됐다.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(SMR 특별법)과 시행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 SMR 특별법은 소형모듈원자로의 연구·개발·실증을 체계적으로 촉진하고, 연구개발 성과… (새 창, 원문)
- 첫 한·중앙아 정상회의 16일 서울 개최…'서울선언' 협력 비전 제시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다자 정상회의를 연다.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주재해 핵심광물·에너지 공급망과 인공지능(AI)·디지털 등 미래산업, 초국가범죄 대응, 인적교류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'서울선언'을 통해… (새 창, 원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