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 발표 해설 · 공공누리 제1유형 공식 원문 한 건만 재구성한 글입니다.

무엇이 발표됐나

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)는 정신건강의 날*을 맞아 10월 8일(목) 오후 1시 30분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「정신건강의 날 기념식」을 개최해 정신질환 당사자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고, 「지역사회 자립과 동료지원의 새로운 방향」을 주제로 논의하였으며,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「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가이드라인」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. [1] 강지언 이사장은 제주정신건강복지센터, 제주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,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, 제주마음치유센터, 제주금연지원센터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기반 시설(인프라)을 운영하며 지역 내 정신질환 당사자들의 치료부터 사회복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. [1]

누구에게 해당하나

1부 기념식에서는 정신질환 예방·치료와 정신질환 인식 개선 등에 기여한 개인·단체에 대해 국민포장 1점, 대통령 표창 3점, 국무총리 표창 3점, 장관 표창 117점 등 총 124점의 포장ㆍ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. [1] 국민포장은 지역사회 통합 정신 건강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민간 정신의료기관의 공공 기능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지언 연강의료재단 이사장에 수훈하였다. [1]

일정·신청·시행 시점

동료지원인 양성 및 활동지원에 관한 법 조항(「정신건강복지법」 제69조의2) 시행에 따라, 복지부는 동료지원인 교육훈련기관 24개소를 지정하고, 동료지원인 88명에 대한 활동지원을 시작하는 등 동료지원 제도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. [1]

분석에 반영된 주요 원천 출처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