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 발표 해설 · 공공누리 제1유형 공식 원문 한 건만 재구성한 글입니다.
무엇이 발표됐나
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)는 10월 7일(수) 「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」 추가 사업 대상 지역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(전남대학교병원)가 선정됐다고 밝혔다. [1] 이번에 추가 선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도입을 포함한「생명망 하나로(응급환자 이송지연 ZERO)」를 통합 100일 실행계획 중점과제로 추진하는 등 중증환자 이송체계 구축에 대한 지방정부의 참여 의지가 높게 평가됐다. [1]
누구에게 해당하나
중증환자 병원 간 이송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중환자실 수준의 의료장비를 갖춘 중증환자 전담구급차에 의사와 간호사·응급구조사 등 전문 의료인력이 탑승해 중증환자를 치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사업이다. [1] 2024년 6월 경기도(한림대 성심병원)가 첫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어 2024년 11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급성 심근경색?뇌졸중 등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 628명을 안전하게 이송했다. [1]
일정·신청·시행 시점
시범사업은 전담구급차 특수제작과 의료장비 설치, 탑승 의료진 교육 등 준비 절차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. [1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