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 발표 해설 · 공공누리 제1유형 공식 원문 한 건만 재구성한 글입니다.
무엇이 발표됐나
최근 일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·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소비자경보 '주의'를 발령했다. [1] 금융당국은 특히 사기범이 유출된 성명·주소지 등에 소득이나 대출정보 등을 결합해 실제 금융회사 직원처럼 접근할 수 있다며, 상대방이 자신의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더라도 정상적인 연락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. [1]
누구에게 해당하나
신용점수 상향이나 보증료, 거래실적 확보 등을 이유로 돈을 먼저 입금하라고 하거나, 대출신청·보안점검을 명목으로 원격제어앱이나 악성앱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. [1] 거래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'내계좌한눈에', 은행 앱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. [1]
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점
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문자 속 링크가 아니라 해당 금융회사의 공식 홈페이지·앱이나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직접 확인해야 한다. [1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