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 발표 해설 · 공공누리 제1유형 공식 원문 한 건만 재구성한 글입니다.

무엇이 발표됐나

문화체육관광부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,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한글날과 함께한 지난 100년을 되새기고 한글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한다. [1] 문체부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주요 한글 관련 단체·기관, 국어문화원,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'2026 한글주간'을 열어 '내 곁에 한글'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전했다. [1]

누구에게 해당하나

온 가족이 함께 한글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한글놀이터, 멋글씨 전시·체험, 한글 정원, 국립한글박물관 한글체험 프로그램 등 총 20여 종의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. [1] 세종학당 외국인 학생들과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'한글의 의미'를 낭독하는 무대도 마련한다. [1]

일정·신청·시행 시점

▲국립한글박물관 특별전 '일구이륙 무한이륙(내년 2월까지)' ▲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 '훈맹정음(내년 1월까지)' ▲국립국어원 '전국 논증적 글쓰기 대회' ▲세종특별자치시 '2026 세종한글축제'와 '한글런' 달리기 행사가 시민들을 맞이한다. [1]

분석에 반영된 주요 원천 출처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