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장관, 국가 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에 총력
• 행정안전부 (장관 윤호중)는 지난해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발생하며 드러난 여러 문제점을 인식하여 이를 계기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외에도 중앙 ‧ 지방정부가 운영하는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. [1] • 해당 시설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추적해서 관리할 예정이며, 분리를 위한 공간 확보나 건축물 구조 등 변경이 어려워 시설을 직접 개선하기 어려운 경우 민간 클라우드 이전을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등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. [1] • 지난 화재 발생 당시 국민 생명 ‧ 안전 ‧ 재산 등과 관련된 중요한 시스템의 등급이 낮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보시스템 등급제를 국민 영향도 관점으로 개편하고, 15,000 여 개 국가 전체 정보시스템에 대한 등급을 A1~A4 로 전면 재분류하였다. [1] • 각 기관은 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한 장애관리계획 (3 개년)을 수립하고, 매년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이행하여야 한다. [1]